혹시 세안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가 땅기는데, 겉으로는 기름이 번들거리는 느낌 때문에 고민이신가요? 어떤 보습제를 써도 그때뿐이고, 끈적임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제가 최근에 정착한 크림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저도 수많은 제품을 써보고 실망했던 터라, 이 제품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 얼마나 컸는지 모릅니다. 바로 ABH+ 스누아토 크림입니다!
속건조 해결사, ABH+ 스누아토 크림을 선택한 이유
저는 복합성 피부라 유수분 밸런스 맞추기가 정말 어려웠어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라고 하죠.
그래서 흡수는 빠르면서도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크림을 찾아 헤맸는데, 드디어 찾았습니다!
ABH+ 스누아토 크림은 피부에 겉돌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산뜻한 사용감이 주는 행복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이었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크림들은 바르고 나면 머리카락이 달라붙거나,
시간이 지나면 끈적거리는 느낌 때문에 불쾌했는데,
스누아토 크림은 정말 산뜻하게 마무리되어서 아침에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게다가 200ml 대용량이라 팍팍 써도 부담이 없다는 점도 좋았어요.
두 개나 되니 더 든든하구요!
민감성 피부도 안심! 순한 성분이 주는 편안함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인데,
ABH+ 스누아토 크림은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피부 자극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줘서, 민감성 피부인 저에게는 정말 고마운 제품입니다.
저처럼 민감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도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만, 이런 점은 고려하세요
물론 완벽한 제품은 없겠죠?
ABH+ 스누아토 크림은 유분기가 거의 없는 산뜻한 타입이라,
극건성 피부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보습력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심한 건성 피부라면, 이 크림을 사용하기 전에 보습력이 좋은 세럼이나 오일을 먼저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총평: ABH+ 스누아토 크림,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ABH+ 스누아토 크림은 저처럼 속건조가 심한 복합성 피부를 가지신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또한 끈적이는 사용감을 싫어하시는 분, 순한 성분의 보습제를 찾으시는 분들께도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
- 피부 속당김이 심한 복합성 피부
- 끈적이는 사용감을 싫어하는 지성 피부
- 민감하고 순한 성분을 선호하는 피부
이 글이 여러분의 피부 고민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